CRACK ANALYSIS & REPAIR

원목 UV코팅 갈라짐

도막 크랙인지 원목 자체 크랙인지를 먼저 구분해야 올바른 처리가 됩니다. 방치하면 틈이 점점 벌어집니다.

원목 UV코팅 갈라짐 시공 전 크랙 상태

CRACK TYPES

갈라짐 유형 분류

갈라짐은 위치와 깊이에 따라 처리 방법이 달라집니다. 도막 크랙과 원목 자체 크랙을 혼동하면 불필요한 비용이 발생하거나 근본 원인이 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
도막 크랙

UV코팅 도막 자체가 갈라진 경우. 원목 섬유는 분리되지 않음. 도막 제거 후 재코팅으로 처리 가능.

원목 건조 크랙

저습도 환경 장기 노출로 원목 섬유가 수축·분리. 충전재 처리 후 코팅. 환경 관리 병행 필요.

수축·팽창 크랙

습도 변화 반복으로 원목이 팽창·수축하며 발생. 결 방향 따라 선형 크랙. 습도 관리와 함께 처리.

2026년 기준 — 진단 방법 표면을 손으로 쓸었을 때 단차만 느껴지면 도막 크랙, 틈 사이로 원목 섬유가 분리되어 있고 깊이가 느껴지면 원목 자체 크랙일 가능성이 높습니다. 현장 점검 시 조명·루페를 활용해 정확히 구분합니다.

갈라짐 처리 전·후 비교

드래그하여 처리 전후를 확인하세요

원목 UV코팅 갈라짐 충전 및 재코팅 후 표면
원목 UV코팅 갈라짐 크랙 처리 전 상태
우드슬랩 갈라짐 재코팅 후 균일한 표면 마감
우드슬랩 갈라짐 코팅 전 균열 상태

ROOT CAUSE

갈라짐 원인 분석

동일 원인이 해결되지 않으면 시공 후에도 재발 가능성이 있습니다. 처리와 함께 환경 관리 방안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
건조·저습도 환경 실내 습도가 장기간 30% 이하로 낮게 유지되면 원목 내부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섬유가 수축·분리됩니다. 난방이 강한 겨울철에 가장 빈번하게 발생합니다.
온도 충격 뜨거운 물체 직접 접촉, 에어컨·히터 바람 직접 노출 등 급격한 온도 변화는 원목과 도막의 팽창·수축 속도 차이를 유발해 크랙으로 이어집니다.
원목 함수율 미관리 시공 시공 시 원목 함수율이 높은 상태에서 도막이 형성되면, 이후 원목이 건조되면서 수축해 도막이 따라가지 못하고 크랙이 발생합니다.

REPAIR PROCESS

갈라짐 처리 공정

1

크랙 유형 진단

도막 크랙 vs 원목 크랙 구분. 크랙 깊이·너비·방향 확인. 처리 방법 및 충전 필요 여부 결정.

2

기존 도막 제거 및 샌딩

크랙 범위에 맞춰 도막 제거. 원목 크랙은 클리닝 후 충전재 투입 준비.

3

충전재 처리 (해당 시)

원목 크랙 틈에 수종 조색 충전재 투입. 경화 후 표면 레벨링 샌딩.

4

UV코팅 도포 및 경화

표면 정리 후 UV코팅 도포. 자외선 경화로 도막 안정화.

REPAIR GUIDE

갈라짐 유형별 처리 방법

유형원인대응주의사항
도막 표면 크랙도막 경화 불량, 노화도막 제거 후 재코팅전면 vs 부분 범위 확인
원목 건조 크랙저습도, 수분 손실충전재 처리 후 코팅환경 습도 관리 병행
수축·팽창 크랙습도 변화 반복유연성 있는 충전재 + 코팅재발 가능성 사전 안내
온도 충격 크랙급격한 온도 변화크랙 위치 샌딩 + 재코팅배치 환경 개선 권장
방치 시 진행 상황 갈라진 틈 사이로 물·이물질이 침투하면 원목 섬유 분리가 가속됩니다. 식탁·카페 테이블 환경에서는 음료 수분이 지속 유입될 수 있어, 크랙 발견 후 가능한 빨리 처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 방치 기간이 길수록 충전 처리 범위가 넓어지고 복원 결과 예측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.

FAQ

원목 UV코팅 갈라짐 자주 묻는 질문

  • 원목 식탁에 크랙이 생겼는데 코팅으로 해결되나요?

    도막 크랙의 경우 샌딩으로 도막을 제거하고 재코팅하면 표면이 깨끗해집니다. 원목 자체 크랙(섬유 분리)은 충전재로 틈을 메운 후 코팅하는 방식으로 최대한 개선하지만, 충전 깊이와 틈 너비에 따라 완전 복원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. 방문 점검 후 기대 범위를 정확히 안내해 드립니다.

  • 갈라짐이 도막 문제인지 원목 문제인지 어떻게 구분하나요?

    손으로 표면을 쓸었을 때 단차가 느껴지고 시각적으로 도막만 갈라져 보이면 도막 크랙입니다. 틈 사이로 원목 섬유가 분리되어 있고 틈 깊이가 깊으면 원목 자체 크랙입니다. 현장 점검 시 루페·조명으로 정확히 구분하여 처리 방법을 결정합니다.

  • 크랙 충전 후 표면이 티가 나지 않게 할 수 있나요?

    충전재 색상을 원목 수종에 맞게 조색하고, 충전 후 샌딩·코팅 마무리를 통해 자연스러운 결로 만들어 줍니다. 단, 크랙 너비가 크거나 색차가 뚜렷한 경우 완전히 자국 없이 만드는 것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으며, 현장 확인 후 기대 범위를 안내합니다.

  • 갈라짐을 방치하면 어떻게 되나요?

    틈이 점점 벌어지고 틈 사이로 물·오염물·이물질이 침투해 변색, 오염 고착, 원목 섬유 분리 가속화로 이어집니다. 특히 식탁이나 음료 접촉 환경에서는 수분이 계속 유입되어 원목 내부 손상까지 진행될 수 있습니다.

  • 갈라짐 재발 방지를 위한 관리법이 있나요?

    실내 습도를 40~60% 범위로 유지하고, 직사광선·냉난방 바람이 직접 닿지 않도록 배치를 조정하세요. 온도 변화가 큰 계절 전환기에는 가습기 또는 제습기로 습도 관리를 병행하면 갈라짐 재발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.

갈라짐 상태와 크랙 범위를 확인 후 처리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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