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 요약
우드슬랩UV코팅 후 표면은 내구성이 높지만, 초기 관리와 일상 습관이 도막 수명을 결정합니다. 뜨거운 그릇 직접 접촉, 강한 화학 세제, 과도한 습기 노출은 피해야 합니다.
우드슬랩UV코팅 후 도막은 단단하고 내구성이 높지만, 올바른 관리 습관이 도막 수명을 크게 좌우합니다. 시공 직후 일정 기간은 열 충격과 강한 충격을 피하고, 이후에도 중성 세제와 부드러운 천으로 닦는 것이 기본입니다. 뜨거운 그릇을 받침 없이 올리거나 강알칼리·강산 세제를 사용하면 도막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. 계절별 온습도 변화에도 주의하면 원목 상판을 오랫동안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. 광택 종류(무광·반광·유광)에 따라 일상 관리법이 조금씩 다르며, 유광 도막은 지문·스크래치가 눈에 더 잘 띄으므로 부드러운 마이크로파이버 천 사용을 권장합니다.
경화 직후 초기 주의사항
UV 경화 후 표면은 단단해지지만 완전 경화에는 일정 시간이 필요합니다. 시공 후 안내받은 기간 동안은 아래 사항을 지켜 주세요.
열 충격 주의뜨거운 냄비·그릇을 표면에 직접 올리지 않기. 받침대를 사용하세요.
충격·긁힘 방지강한 충격이나 날카로운 물체로 긁지 않기.
물 장시간 방치 금지물이 표면에 고이면 즉시 닦아 주세요.
매일·매주·계절 관리표
| 주기 | 관리 항목 |
|---|---|
| 매일 | 물·음식 흘림 즉시 닦기, 부드러운 마른 행주로 닦기 |
| 매주 | 중성 세제로 가볍게 닦고 마른 천으로 마무리 |
| 계절별 | 직사광선 노출 확인·위치 조정, 건조한 환경에서 가습 관리 (실내 습도 40~60% 유지 권장) |
해도 되는 것 / 피해야 할 것
해도 되는 것
- 부드러운 천·극세사 행주로 닦기
- 중성 주방 세제 희석 사용
- 컵받침·냄비받침 사용
- 마른 행주로 즉시 물기 제거
- 실내 습도 40~60% 유지
피해야 할 것
- 수세미·철 수세미 사용
- 강알칼리·강산 세제
- 뜨거운 그릇 직접 올리기
- 물 장시간 방치
- 난방기 바로 옆 배치
세제·행주 선택
중성 주방 세제를 물에 희석해서 사용하고, 마른 극세사 천으로 닦습니다. 알코올계 세제나 아세톤은 도막을 손상시킬 수 있으니 피해 주세요. 시판 목재 전용 클리너도 성분 확인 후 사용을 권장합니다.
난방기·직사광선 위치 주의
바닥 난방이나 라디에이터 바로 옆에 놓으면 원목이 건조해져 크랙이 생길 수 있습니다. 직사광선이 장시간 닿으면 색이 변할 수 있으므로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활용하세요. 계절 변화에 따른 목재 수축·팽창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나, 급격한 온습도 변화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.
관리 전후 비교